상백피
폐의 실열을 아래로 내리고
수도(水道)를 통하게 하는 뽕나무 뿌리껍질
기원식물 Morus alba와 뽕나무 부위별 약재(상엽·상지·상심·상기생)의 구분, 생상백피·밀자상백피의 포제 차이, 성미귀경과 효능주치, 지골피와의 배오 원리, 사백산·오피음·정천탕의 방제학적 분석, 프레닐화 플라보노이드와 스틸벤 배당체 중심의 현대 약리연구까지 — 진료와 임상 참고를 위해 깊이 있게 정리했습니다.
상백피의 기원은 무엇일까?
상백피는 사폐평천(瀉肺平喘)과 이수소종(利水消腫) 두 가지 효능을 겸한 본초로, 폐에 쌓인 실열을 내려 기침과 천식을 다스리고 수도를 통조해 부종을 가라앉힙니다. 같은 뽕나무에서 나오는 여러 약재(상엽·상지·상심·상기생)와 성미·효능이 모두 다르므로 부위별 구분이 특히 중요한 약재입니다.
- 기원식물뽕나무과(桑科, Moraceae)에 속하는 낙엽 교목 또는 관목인 뽕나무(桑, Morus alba L.)의 뿌리껍질(根皮)을 기원으로 한다. 국내 공정서는 뽕나무 및 동속 근연식물의 뿌리껍질을 규정하고 있어 개정에 따라 표현이 달라질 수 있으므로 최신 기준을 함께 확인하는 것이 좋다.
- 주산지중국은 안후이(安徽)·허난(河南)·저장(浙江)·장쑤(江蘇)·후난(湖南) 등 양잠이 활발한 지역에서 산출된다. 국내에서도 뽕나무 재배지에서 일부 생산·유통되며, 수입품과 국산이 함께 유통된다.
- 채취·가공주로 가을 낙엽기부터 이듬해 봄 싹이 트기 전에 뿌리를 캐어 흙을 씻고, 거친 겉껍질(황갈색 외피)을 벗겨낸 뒤 세로로 갈라 흰 속껍질(白皮)만 벗겨 햇볕에 말린다. '백피(白皮)'라는 이름은 겉껍질을 제거해 드러난 흰색 속껍질에서 유래한다.
- 형태 감별의 기본통(筒)형·홈(槽)형·판편(板片)형으로 말려 있으며 두께는 대체로 1~4mm 정도이다. 바깥면은 흰색 또는 담황백색으로 매끈하고 때로 남은 갈색 외피가 보이며, 안쪽면은 황백색~회황색으로 가는 세로무늬가 있다. 질은 가볍고 섬유성이 강해 잘 찢어지지 않으며 찢으면 섬유질 가루가 날린다. 냄새는 약하고 맛은 약간 달다.
- 최초 기재 문헌신농본초경(神農本草經)에 상근백피(桑根白皮)로 중품(中品)에 기재된 것으로 알려져 있다. 흥미롭게도 초기 문헌에서는 허손을 보하는 방향의 주치가 언급되나, 이후 본초강목(本草綱目) 등 후대 본초서를 거치며 폐열을 사하고 천식을 평정하며 수종을 이롭게 하는 약재로 정리되었다. 동의보감(東醫寶鑑)에도 폐기의 천만(喘滿)과 해수, 수종 등을 다스리는 약재로 수록되어 있다.
- 이명(異名)상근백피(桑根白皮), 상근피(桑根皮), 상피(桑皮), 백상피(白桑皮) 등으로도 불린다.
- 품질 등급 구분껍질이 두껍고 색이 희며 겉껍질이 깨끗이 제거되어 섬유가 질기고 분성(粉性)이 있는 것을 상품으로 친다. 얇고 누렇게 변색되었거나, 갈색 겉껍질이 많이 남아 있거나, 곰팡이·벌레 먹은 흔적이 있는 것, 오래 묵어 색과 맛이 사라진 것은 하품으로 구분한다.
| 뽕나무 유래 약재 | 약용부위 | 성미 | 주된 효능 방향 |
|---|---|---|---|
| 상백피(桑白皮) | 뿌리껍질 | 감, 한 | 사폐평천, 이수소종 |
| 상엽(桑葉) | 잎(서리 맞은 잎을 상품으로 침) | 고·감, 한 | 소산풍열, 청폐윤조, 평억간양, 청간명목 |
| 상지(桑枝) | 어린 가지 | 미고, 평 | 거풍습, 이관절, 통경락 |
| 상심(桑椹) | 열매(오디) | 감·산, 한 | 자음보혈, 생진윤조 |
| 상기생(桑寄生) | 뽕나무 등에 기생하는 다른 식물의 줄기·잎 | 고·감, 평 | 거풍습, 보간신, 강근골, 안태 |
생상백피·밀자상백피는 어떻게 다를까?
같은 뿌리껍질이라도 포제(炮製) 방식에 따라 폐열을 사하는 힘과 폐를 적시는 힘의 균형이 달라집니다. 이수소종 목적의 생용과 폐열 해천에 쓰는 밀자를 나누어 쓰는 것이 상백피 사용의 기본입니다.
감한(甘寒)한 성질이 그대로 유지되어 이수소종하고 폐열을 사하는 작용이 상대적으로 뚜렷하다. 수종, 면목부종, 소변불리에 우선 응용되며(오피음 계열), 폐열이 심한 해천에도 쓰인다. 다만 한성이 강한 편이라 비위가 허한한 경우에는 신중하다.
꿀로 자(炙)하면 한성이 완화되고 윤폐하는 힘이 더해져 사폐평천하면서도 폐음을 덜 상하게 쓸 수 있다. 폐열 해천이 오래되어 진액이 손상된 경우나 마른기침이 섞인 폐열 해수에 유리하며, 한의 임상에서 지해평천 목적으로 가장 널리 쓰이는 형태이다.
| 비교 항목 | 생상백피 | 밀자상백피 |
|---|---|---|
| 포제법 | 세척·윤투 후 절단·건조 | 백피편에 희석한 꿀을 고르게 섞어 스며들게 한 뒤 약한 불로 볶음 |
| 성질 변화 | 본래의 한성·이수 성향 | 한성 완화, 윤폐 성향 증가 |
| 주력 작용 | 이수소종, 사폐행수 | 사폐평천, 윤폐지해 |
| 대표 응용 | 수종, 피수(皮水), 면목부종, 소변불리 | 폐열 해천, 마른기침이 섞인 폐열 해수 |
| 비고 | 비위 허한자는 소량 또는 다른 약과 조절 | 습담이 성하고 가래가 많이 끓는 경우 꿀의 자윤성이 부담될 수 있음 |
상백피의 성미귀경과 효능주치는?
본초학 표준 항목 — 성(性)·미(味)·귀경(歸經)·효능(效能)·주치(主治) — 에 따라 상백피를 정리합니다.
| 항목 | 내용 |
|---|---|
| 성(性) | 한(寒) |
| 미(味) | 감(甘) — 달다 |
| 귀경(歸經) | 폐(肺) |
| 효능(效能) | 사폐평천(瀉肺平喘), 이수소종(利水消腫) |
| 주치(主治) | 폐열해천(肺熱喘咳), 담다(痰多), 수종창만(水腫脹滿), 면목부종(面目浮腫), 소변불리(小便不利) |
| 용량 | 일반적으로 탕제 기준 6~12g 범위에서 증상에 따라 가감하되, 사폐평천에는 밀자를, 이수소종에는 생용을 우선한다(교과서적 참고치이며 실제 처방은 변증에 따라 조정) |
| 배오 상수(相須) | 지골피(地骨皮)와 배합하면 폐 속의 실열과 허열을 함께 식혀 폐열 해천의 기본 구조를 이룬다(사백산의 상백피·지골피 조합). 정력자와 함께 쓰면 사폐행수의 힘이 강화된다(임상 응용) |
| 배오 상외(相畏)·상반 주의 | 십팔반(十八反)·십구외(十九畏)에 상백피가 직접 해당하는 배합 금기는 없다. 다만 성질이 한(寒)하므로 풍한 해수·한담 해수·비위 허한 설사에 단독 다용하는 것은 성미상 부적합하며, 온성 약재와의 배합으로 조절한다 |
어떤 증상에 변증적으로 활용될까?
사폐평천·이수소종, 두 갈래 효능이 임상에서 만나는 변증(辨證) 범주를 정리했습니다.
| 증형 | 주요 소견 | 상백피의 형태·배합 방향 |
|---|---|---|
| 폐열 해천(폐열내울) | 기침, 숨참, 피부 열감, 오후 심해지는 열, 설홍 태황 | 밀자상백피 + 지골피·감초 (사백산 계열) |
| 담열 옹폐 | 누런 가래, 가슴 답답, 천명 | 밀자상백피 + 황금·과루인·패모·행인 |
| 한포열복(寒包熱伏) | 겉은 한, 속은 열인 천식 | 상백피 + 마황·행인·소자·관동화·황금 (정천탕 계열) |
| 피수·면목부종 | 전신 또는 안면 부종, 소변 감소 | 생상백피 + 복령피·대복피·진피·생강피 (오피음 계열) |
| 한성 해수·비위 허한 | 묽은 가래, 찬 자극에 악화, 설사 경향 | 상백피 단독은 부적합. 온폐화음약을 중심으로 하고 상백피는 배제하거나 극소량에 그침 |
성분과 현대 약리연구는 어디까지 왔을까?
상백피의 약리작용은 뽕나무속 특유의 프레닐화 플라보노이드와 스틸벤 배당체를 중심으로 이해되며, 진해·이뇨·혈압·혈당·항염 관련 연구가 활발히 이루어져 왔습니다.
- 프레닐화 플라보노이드(Morusin, Kuwanon G·H, Sanggenon C·D, Cyclomorusin, Mulberrochromene 등)뽕나무속 뿌리껍질에 특징적인 성분군으로, 일부는 Diels-Alder형 부가 구조를 가진 복합 플라보노이드(kuwanon, sanggenon 계열)이다. 항염·항균·항산화·티로시나아제 억제 연구의 중심이 된다.
- 스틸벤 배당체(Mulberroside A 등)와 OxyresveratrolMulberroside A는 뽕나무 뿌리껍질의 대표 지표성분으로 다루어지는 스틸벤 배당체이며, 그 가수분해 산물인 oxyresveratrol과 함께 미백·항산화·신경보호 관련 연구 대상이다.
- 쿠마린(Umbelliferone, Scopoletin 등)항염·이뇨 관련 연구 대상이 되는 쿠마린류가 보고된다.
- 트리테르페노이드·스테롤(β-Amyrin, Betulinic acid, β-Sitosterol 등)다른 뽕나무속 약재에서도 흔히 보고되는 성분군으로, 항염·지질 관련 연구가 진행되었다.
- 다당류·아미노산·당류뿌리껍질 유래 다당류의 혈당 및 면역 관련 작용이 보고되며, 점막 보호의 관점에서 전통적 '윤폐'와 관련지어 해석되기도 한다. 1-Deoxynojirimycin(DNJ)은 주로 상엽·가지에서 논의되는 성분으로, 뿌리껍질에서는 소량 보고된다.
방제학적으로 어떻게 배합될까?
상백피는 무엇과 짝짓느냐에 따라 폐열 해천 처방에서부터 수종 처방, 한포열복 천식 처방까지 폭넓게 확장됩니다.
- 상수(相須) — 상백피 + 지골피상백피는 폐 속의 실열을 사하고, 지골피는 폐의 허열과 음분의 열을 식힌다. 실열과 허열을 함께 다루어 폐열 해천의 기본 구조를 이룬다. 사백산의 핵심 조합이다.
- 배합 — 상백피 + 행인·패모·과루인상백피가 폐열을 사하는 동안 행인은 기를 내리고, 패모와 과루인은 열담을 삭인다. 담열 옹폐의 해수·천식에서 사폐와 화담을 함께 이루는 임상 응용 조합이다.
- 이수 배합 — 상백피 + 복령피·대복피·진피·생강피상백피가 폐기를 사하여 수도를 통조하면(提壺揭蓋의 발상) 복령피·대복피·진피·생강피가 피부의 수기를 흩어 낸다. 다섯 가지 껍질(五皮)이 피부 수종을 다스리는 오피음의 구조다.
- 한열 조절 — 상백피 + 마황·소자·관동화겉은 한, 속은 열인 한포열복의 천식에서는 마황·소자·관동화의 온산·하기와 상백피·황금의 청열사폐를 함께 배합한다. 정천탕의 발상이다.
사백산(瀉白散) — 《소아약증직결(小兒藥證直訣)》
상백피·지골피·감초(자)·갱미로 구성. 폐 속에 열이 잠복하여 기침과 숨참이 있고 피부에 열감이 있는 폐열 해천의 대표방이다. 상백피는 군약으로 사폐평천을 담당한다.
오피음(五皮飮) — 《화씨중장경(華氏中藏經)》
상백피·진피·생강피·대복피·복령피로 구성. 비허습성으로 피부에 수기가 머물러 전신이 붓는 피수(皮水)의 대표방이다. 상백피는 폐기를 사하여 수도를 통조하는 역할을 맡는다.
정천탕(定喘湯) — 《섭생중묘방(攝生衆妙方)》
백과·마황·관동화·반하·상백피·소자·행인·황금·감초로 구성. 풍한이 겉에 묶이고 담열이 속에 있는 한포열복의 천식 대표방으로, 상백피는 황금과 함께 속의 담열을 식히고 폐기를 사하는 신약이다.
상백피 + 정력자 — 사폐행수 임상 응용
폐 실증으로 담과 수액이 폐에 정체하여 숨이 가쁘고 부종이 함께 있는 경우, 정력자와 함께 배합하여 사폐행수의 힘을 강화하는 방식의 임상 응용이 있다. 이는 고전 원방이 아닌 가감 응용이며, 정력자는 성질이 강해 체력과 증형을 충분히 고려해야 한다.
사백산 + 황금·지모·패모 — 폐열 가중 가감 응용
사백산의 골격에 황금·지모·패모를 가하여 폐열이 심하고 가래가 끈적한 경우에 응용하는 방식이다. 고전 원방이 아닌 임상 가감 응용이며, 열이 지나치게 심해 음분이 손상된 경우에는 맥문동·사삼 등 자음약을 함께 조절한다.
| 처방명 | 상백피의 역할 | 배합 구조 | 주치 |
|---|---|---|---|
| 사백산 | 군약 | 상백피·지골피·감초·갱미 | 폐열 해천 |
| 오피음 | 군약(사폐이수) | 상백피·진피·생강피·대복피·복령피 | 피수, 전신 부종 |
| 정천탕 | 신약(청열사폐) | 백과·마황·관동화·반하·상백피·소자·행인·황금·감초 | 한포열복 천식 |
| 사백산 + 정력자 가감 | 군약(사폐행수) | 상백피·지골피 + 정력자 등 | 폐실 담수 정체(임상 응용) |
| 사폐평천 약물 비교 | 성미 | 주력 작용 | 적용 경향 |
|---|---|---|---|
| 상백피 | 감, 한 | 사폐평천, 이수소종 | 폐열 해천, 부종, 소변불리 |
| 정력자 | 신·고, 대한 | 사폐평천, 행수소종 | 폐실 담수 옹폐(작용이 강함) |
| 지골피 | 감, 한 | 양음청열, 청폐강화 | 폐 허열, 골증조열, 폐열 해수 |
| 비파엽 | 고, 미한 | 청폐지해, 강역지구 | 폐열 해수, 위열 구토 |
| 행인 | 고, 미온(소독) | 강기지해평천, 윤장통변 | 기침·천식, 변비 겸 |
현대 임상에서는 어떻게 활용될까?
전통적 변증 범주는 현대 질환·증상 스펙트럼과도 상당 부분 겹쳐 응용됩니다.
| 현대적 증상·상황 | 관련 변증 | 대표 활용 처방 |
|---|---|---|
| 감기 후 누런 가래가 남는 기침 | 폐열 잔존, 담열 | 사백산 계열 가감 |
| 급성·만성 기관지염의 열성 기침 | 담열 옹폐 | 사백산 + 황금·패모 가감 |
| 기관지천식의 열천 또는 한포열복 유형(진단과 표준 치료를 전제로 한 병용) | 한포열복, 담열 천식 | 정천탕 계열 |
| 안면·하지 부종, 소변 감소(원인 질환 감별을 전제로 한 보조) | 피수, 풍수 | 오피음 계열 |
| 임신 중 부종 경향(전문의와 한의사의 판단이 선행되어야 함) | 비허 수습 | 오피음 계열(개별 판단) |
| 고혈압 경향을 겸한 폐열 기침(혈압약 복용 여부 확인 후) | 폐열, 간양 상항 | 사백산 + 상엽·국화 계열 가감(개별 판단) |
상백피, 성질이 차다는 것을 알고 써야 안전할까?
상백피는 독성이 낮은 약재로 알려져 있지만, 성질이 찬 사폐약인 만큼 변증을 벗어나 쓰면 오히려 폐와 비위의 기운을 상할 수 있습니다.
상백피는 한성이 강한 사폐약이므로 묽은 가래가 많고 찬 자극에 악화되는 풍한 해수·한담 해수, 폐가 허하고 찬 폐허 한해, 그리고 설사 경향이 있는 비위 허한에는 단독 사용이 부적합하다. 이런 경우에는 온폐화음약을 중심으로 하고 상백피는 배제하거나 극소량에 그친다.
이수소종 작용을 장기·다량으로 이어가면 진액이 손상되어 구갈과 변비가 생길 수 있고, 혈압강하·혈당 저하 작용 보고가 있으므로 혈압약·혈당강하제·이뇨제를 복용 중인 경우 병용 효과를 함께 고려해야 한다. 부종이 있다면 원인 질환의 감별이 우선이다.
임신 중이나 수유 중, 어린이와 고령자의 사용은 개인의 상태를 확인한 뒤 한의사가 판단할 사안이며, 특히 부종을 이유로 한 임의 복용은 신장·심장 질환 등 원인 질환의 발견을 늦출 수 있어 권장되지 않습니다. 시중에서 '뽕나무 뿌리 차' 등으로 유통되는 제품은 원료 부위·가공 방식·함량이 표준화되어 있지 않은 경우가 있고, 상엽·상지·상기생 등 다른 뽕나무 유래 약재와 혼동되어 유통되기도 하므로 약재로서의 상백피와 동일하게 취급하지 않는 것이 좋습니다. 체질과 증상에 맞는 배합과 용량으로 처방받고 싶으시다면, 한의원 진료를 통해 처방받는 것이 안전합니다. 톡바른경희한의원 성북점에서는 맞춤 한약 상담을 통해 개인별 기침의 한열허실과 부종·소변 상태, 복용 중인 약물을 먼저 확인한 뒤 처방을 설계합니다.
상백피, 더 궁금한 점은?
진료실에서 자주 받는 질문을 모았습니다.
기침의 한열과 부종의 원인을 먼저 가리는 것이 우선입니다
상백피를 비롯한 사폐평천·이수약은 기침의 한열허실과 가래의 성상, 부종의 원인, 복용 중인 약물을 정확히 가린 뒤 생용·밀자의 선택과 배합, 용량을 조절해야 제 효능을 냅니다. 톡바른경희한의원 성북점에서 상담받아보세요.
